요즘 국내 회사에서 만든 "PLAYERUNKOWN'S BATTLEGROUND", 흔히 배그라고 불리는 배틀로얄 게임이 스팀에서 큰 유행이죠?
배그보다 먼저 유료로 출시되었으나, 배그에 밀려 잘 알려지지 않아 무료로 풀려버린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Last Man Standing"인데요, 한 번 해보았습니다.

솔로플레이를 먼저 해보았습니다.
THE PROVING GROUNDS에서 연습이 가능한걸 모르고... ㅠㅠ

로딩중에 조작법이 뜹니다.
로딩이 순식간에 끝나버릴 수 있으므로 이 사진을 미리 참고해주시길 바래요.

최적화 안했을때랑 로딩 시간이 엄청 차이나네요.

솔로플레이에서 팀을 짜서 행동하는 것은 금지랍니다.

이때 되게 긴장됐습니다 ㅋㅋㅋ

책상 왼편에 소총 탄약, 오른편에 방탄복, 바닥에 소총이 있습니다.

TAB을 누르면 인벤토리가 뜹니다.

먼저 발견했는데도 못죽였네요... ㅂㄷㅂㄷ

총 플레이어 수가 100명인줄 알았는데

...반도 못갔군요.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라 조금 아쉽네요.

나중에 시간이 날때 더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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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심심한 트루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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